광안리 바닷바람을 닮은 잔잔한 재즈팝. 저녁 산책길에 틀어두기 좋은 열두 곡을 모았어요.
마우스를 올리면 레코드가 나와요.
카드를 누르면 뒤집혀요.
보통의 날들을 채집하는 이 스튜디오의 주인. 담백한 메조소프라노.
따뜻한 알토로 저녁의 재즈팝을 부르는 목소리.
가볍고 산뜻한 인디팝 담당.
짧고 귀에 남는 숏폼 팝의 목소리.
편안한 바리톤으로 부르는 모던 팝 소울.
부드럽고 중성적인 R&B 보컬.
협업 제안, 음악 이야기, 그냥 인사도 좋아요.